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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날짜 [ 2017년10월12일 19시01분 ]
이훈균 기자  /  금품수수, 학생체벌·학교폭력, 성적 조작 등과 더불어 4대 교원 비위 중 하나인 성 비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경기지역 초·중·고등학교 교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1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(비례)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‘교원 성 비위 징계 현황’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경기지역에서 성 비위로 징계받은 교원은 89명이다.
 
연도별로는 지난 2014년 7명, 2015년 29명, 2016년 39명, 올 상반기 14명 등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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