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로그인 | 회원가입
2017년12월11일mon
 
한줄뉴스
OFF
뉴스홈 > 뉴스 > 사회
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
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
등록날짜 [ 2017년10월12일 19시01분 ]
이훈균 기자  /  금품수수, 학생체벌·학교폭력, 성적 조작 등과 더불어 4대 교원 비위 중 하나인 성 비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경기지역 초·중·고등학교 교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1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(비례)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‘교원 성 비위 징계 현황’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경기지역에서 성 비위로 징계받은 교원은 89명이다.
 
연도별로는 지난 2014년 7명, 2015년 29명, 2016년 39명, 올 상반기 14명 등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.
 
올려 0 내려 0
이훈균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
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
입금할 금액은 입니다. (입금하실 입금자명 +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)
[관련뉴스]
- 관련뉴스가 없습니다.
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
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
안성시, 가현취수장 공장설립제한 해제 (2017-10-12 19:02:07)
“월곶~판교 안양노선에 ‘박달역’ 포함시켜야” (2017-10-12 18:59:28)
安 바른정당 통합 행보에 호남 ...
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최대 변...
우원식 “한국당, 민심 직시해...
박옥분 의원, 민주시민교육 거...
박승원 대표의원, 15일 출판기...
경기도의회 건교위, 나눔과 사...
안산시 예담치과·소담의원, 라...
현재접속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