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로그인 | 회원가입
2017년12월11일mon
 
한줄뉴스
OFF
뉴스홈 > 뉴스 > 사회
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
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
강·절도, 네다바이 등 강력범죄 예방 위한 대응법 알려
등록날짜 [ 2017년10월11일 16시51분 ]


김민립 기자 /
인천남부경찰서 주안역지구대는 지난 10일 관내 24시 편의점을 운영하는 업주 6명과 함께 강력범죄 대응법 교육 및 범죄예방 간담회를 가졌다.

주안역지구대가 관할하는 주안1동은 번화가 밀집지역으로 곳곳에는 24시 편의점이 상당히 많이 위치해있다. 

특히 심야시간대 편의점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고 그만큼 강·절도 및 네다바이에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. 

이에 주안역지구대는 관내 24시 편의점을 운영하는 업주 6명을 대상으로 강력범죄 대응 교육 및 간담회를 가졌다.

이날은 간담회에서는 편의점 업주 대부분이 심야시간 순찰이 효과가 있는 것 같다는 공통된 의견에 따라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집중순찰뿐만 아니라, 편의점 순찰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. 

한편, 조종림 인천남부서장은 “업주와 종업원의 안전을 위해 심야시간대에 편의점 순찰에 주력할 것이며, 특히 종업원을 상대로 업주와 친분이 있다며 속인 후 돈을 빌려 편취하는 일명 네다바이 수법을 꼭 알려 상황발생시 적절한 대응과 112신고를 해달라”고 당부했다.
 
올려 0 내려 0
김민립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
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
입금할 금액은 입니다. (입금하실 입금자명 +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)
[관련뉴스]
- 관련뉴스가 없습니다.
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
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
성남시장 “무상교복 예산 시의회에 다시 올릴 것” (2017-10-11 17:01:18)
택시 바가지 요금 적발돼도 ‘솜방망이 처벌’ (2017-10-11 16:51:05)
安 바른정당 통합 행보에 호남 ...
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최대 변...
우원식 “한국당, 민심 직시해...
박옥분 의원, 민주시민교육 거...
박승원 대표의원, 15일 출판기...
경기도의회 건교위, 나눔과 사...
안산시 예담치과·소담의원, 라...
현재접속자